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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울산=연합뉴스) 김근주 기자와 = 주인이 보는 앞에서 금은방의 진열대를 부순를 후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,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.이 울산
남부경찰서는 27일 오후 7시께 남구 신정동의 한을 금은방에서 진열대 유리창을 둔기로 내리쳐 부수고 최소겨 1천만원